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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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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님 (남, 34세, 회사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 2017년 3월 ~ 2017년 4월

이제 30대 중반, 지금까지 병원에 입원 한 번 하지 않고 살아올 만큼 건강에는 항상 자신 있던 나에게 언젠가부터 매사에 기운이 없고, 몸이 천근만근 항상 피곤에 시달리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병원을 방문해서 검진을 받아봐도 몸엔 별다른 이상이 없고, 항상 스트레스와 과로가 주원인이니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고 한다.

하긴 수개월 동안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에만 매달려 미친 듯이 달려왔는데 역시 몸에 무리가 온 거 같다.

항상 힘들어하는 아들이 안쓰러우셨는지, 어느 날 어머니께서 공진단을 사가지고 오셔서 먹어보라고 하셨다. 어릴 때부터 그 특유의 쓴맛이 싫어서 한약은 입에도 대지 않았지만 비싼만큼 효과는 확실하다고 하니 열심히 먹어보았다. (생각보다 쓴맛이 덜해 다행이다.)

약발을 잘 받는 체질인지 그만큼 몸이 허약해져 있던건지 모르겠지만 복용 다음날부터 몸에 활력이 넘치며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복용 후 2개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 일에 치여 살다보니 피곤한건 어쩔 수 없지만, 전에 비해 확실이 체력이 올라왔고 아침이 개운하다.

고가의 가격 때문에 하루 한알씩만 먹었는데.. 효과가 잘 나타나줘서 다행이다.
이제 기력도 좋아졌으니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건강한 나날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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